평택시, 연말연시 맞아 각종봉사 이어져
평택시, 연말연시 맞아 각종봉사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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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_11-11-07_평택_오산_소상공인_봉사단체_정심회

연말연시를 맞아 평택시 곳곳에서 봉사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 중앙동분회(회장 김정옥)는 지난 11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동절기를 앞두고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들에게 따듯한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자신들이 직접담근 김장김치 38박스(10Kg)를 관내 저소득가구에 전달했다.

지난 10일에는 평택·오산 소상공인 봉사단체인 정심회(正心會)가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 추위에 취약한 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4가구에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연탄 1천200장을 직접 전달했다.

이에 앞서 지난 9일에도 포승읍 자원봉사나눔센터(센터장 이남옥)가 관내 청소년 및 지역주민, 운영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승 공원 및 학교 주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 사진_11-11-06_포승읍_자원봉사_나눔센터_환경정화_봉사활동

또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인균, 민간위원장 조상일)는 오성면 내에 있는 오성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아동들에게 ‘드림여행’을 선물했다.

서정동 새마을 남ㆍ여 지도자(회장 안연철ㆍ인희란)도 관내 소외계층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새마을 남ㆍ여 지도자 회원을 비롯 관내 학생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바자회 및 헌옷판매 등으로 모은 기금으로 마련한 연탄 3천500장을 관내 취약계층 6가구에 전달했다.

이어 평택시 중앙동 환경보존위원회(위원장 전재근)도 위원회 위원과 학생,복지센터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홀몸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15가구에 ‘단열 뽁뽁이 설치’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난 8일에는 비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바르게살기ㆍ새마을부녀회 회원, 공무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장강박을 앓고 있는 최모씨 집의 주거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 사진_11-11-09_평택시_서정동_새마을_남녀지도자_사랑의_연탄_나눔봉사

평택=최해영ㆍ박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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