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버스정류장 67개소 안내단말기 신설 및 교체 ‘스마트 버스정류장’
안양시, 버스정류장 67개소 안내단말기 신설 및 교체 ‘스마트 버스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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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6억9천만 원을 투입해 이달 중 버스안내단말기 67대를 새롭게 설치 및 교체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기존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노후 단말기 58개를 교체하고 단말기가 없는 정류장 9개소에는 새 단말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달 중 설치되는 단말기 67대는 모두 신형 안내단말기(독립형)로, 32인치 크기의 고화질 모니터가 장착돼 있다.

시는 오는 22일까지 버스안내단말기 설치를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말기 설치 및 교체작업을 통해 버스안내단말기가 설치된 버스정류장이 모두 353개로 늘어날 예정”이라며 “더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양=한상근ㆍ박준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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