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자전거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안양시, ‘자전거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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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최근 안양천 쌍개울문화광장에서 ‘자전거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가 운영하는 자전거상설교육 수료생과 동호회 회원, 시 공무원과 동안경찰서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대열은 자전거 5대 안전수칙을 안내하는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민들에게 안내문을 배부하며 안전을 당부했다.

자전거 5대 안전수칙은 ▲안전모 착용 ▲야간 전조등 켜기 ▲과속하지 않기 ▲운행 중 이어폰이나 휴대전화 사용하지 않기 ▲음주운전 하지 않기 등이다.

장두산 시 도로과장은 “자전거가 생활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범계역 일대와 평촌 중앙공원 등을 중심으로 모두 7차례 자전거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하며 자전거 안전의식 제고에 앞장섰다.

안양=한상근ㆍ박준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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