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화재단, 통진두레문화센터 마당축제 개최
김포문화재단, 통진두레문화센터 마당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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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최해왕)은 오는 23일 통진두레문화센터에서 ‘2019 통진두레문화센터 Festival ? 밥아저씨와 마당에서 놀자!’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3회를 맞는 통진두레문화센터 마당축제는 지역의 균등한 문화예술 향유를 지원하고 지역주민이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예술활동에 참여해 생활속에서 문화예술이 주는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매회 3천여명의 시민들이 찾는 이번 행사는 가족이 모두 함께하는 축제로 기획, 더욱 기대가 크다.

한때 모두의 미술 선생이었던 ‘밥로스 아저씨’의 매지컬드로잉 퍼포먼스와 함께 밥아저씨와 유화배우기, 마블링 드로잉·야광 드로잉·샌드아트 등 다양한 그림 그리기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거리퍼레이드와 버블체험, 캐릭터 키즈밴드 공연 등이 더해져 풍성한 가을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최해왕 대표는 “2017년부터 시작된 통진두레문화센터 페스티벌은 문화예술을 통해 가족, 친구, 지역주민이 교감하는 교류의 장”이라며 “북부권의 대표 지역축제로 만들기 위해 이번 축제를 기획하고 준비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강조했다.

한편, ‘2019 통진두레문화센터 ? 밥아저씨와 마당에서 놀자!’ 행사는 11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되며 무료로 진행된다. 행사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통진두레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포=양형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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