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화재단, '뉴트로' 행사 개최
김포문화재단, '뉴트로'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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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최해왕)은 ‘문화가 있는 날 - 뉴트로’ 행사를 오는 30일, 다음달 1일 양일간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뉴트로’는 ‘2019 문화가 있는 날 콘텐츠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지역문화진흥원과 (재)김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다.

매회 시대별 이색적인 콘셉으로 지역내 문화예술 인프라를 활용한 공연, 전시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여 참여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이번 행사에도 기대가 크다.

이번 뉴트로 행사에는 20년전 밀레니엄, 2000년대와 2010년대의 추억 속으로 문화여행을 떠난다.

11월 30일은 2000년대 ‘한 사람을 사랑했네’ ‘내 삶의 반’ 등 노래로 인기몰이를 했던 가수 한경일과 유미의 초청공연, 예술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12월 1일에는 그때 그 시절 우리를 TV앞에 옹기종기 모여앉게 했던 TV 속의 마술사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을 초청, 퍼포먼스를 펼친다. 또, 前더크로스 김경현의 초청공연과 버스킹, 예술체험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행사가 꾸며질 예정이다.

최해왕 대표는 “뉴트로는 세대간 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할 수 있는 행사로 예술체험프로그램,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하나의 만남”이라며 “세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 수 있는 김포문화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 ? 뉴트로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무료로 진행된다, 행사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김포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문화예술본부 문화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포=양형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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