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재 새마을지도자안양시협의회 회장 "지역 발전, 어려운 이웃돕기에 온 힘"
이완재 새마을지도자안양시협의회 회장 "지역 발전, 어려운 이웃돕기에 온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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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재 새마을지도자안양시협의회 회장

 

이완재 새마을지도자 안양시협의회 회장 “지역 발전, 어려운 이웃돕기에 온 힘”

“새마을지도자로서 지역 발전과 어려운 이웃 돕기에 온 힘을 쏟겠습니다.”

20여 년간 지역 발전과 환경정화, 어려운 이웃 돕기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 안양시협의회 이완재 회장(55)의 각오다.

이 회장은 지난 1999년 새마을지도자 활동을 시작해 2008년 3월 귀인동협의회장으로 선임됐으며 남다른 적극성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동 행정 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왔다. 이후 2016년 안양시협의회 회장으로 선임돼 31개 동 협의회장을 진두지휘하며 국토 대청결 운동, 방역봉사활동, 재해복구 및 불우이웃돕기, 국제교류사업 등을 추진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그는 시협의회 회장으로서 국토대청결운동, 새마을 대청소사업 등을 매월 실시하는 한편 100여 차례에 걸친 하천정화 활동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3R 자원재활용품 수집운동 및 자원순환 나눔행사’를 펼쳐 환경오염 방지에 기여하는 한편 ▲장바구니 사용 ▲아나바다운동 실천 ▲안 입는 옷 수집 운동 등을 통해 매년 20t 컨테이너 박스 분량의 생필품을 캄보디아에 전달, 새마을운동의 세계화에도 힘쓰고 있다.

또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추진, 2008년부터 2015년까지 8년간 쌀 8천㎏을 모아 생활이 어려운 이웃 400여 명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매년 봄철 농번기 때마다 90여 명의 지도자와 함께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배나무 전지작업, 배꽃 따기, 배꽃 수정하기 등 농촌봉사활동을 벌여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

이완재 회장은 “협의회장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양=한상근ㆍ박준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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