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가평군지부. 서울 양재동 농협하나로클럽서 농촌체험 부스 운영
농협 가평군지부. 서울 양재동 농협하나로클럽서 농촌체험 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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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하나로행사

농협 가평군지부(지부장 조용기)는 양재동 농협양재하나로클럽에서 ‘농촌마을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지난 9일부터 주말과 휴일을 이용해 8일간 운영한 농촌마을 체험부스는 가평 초롱이둥지마을, 아홉마지기마을 등 10개 마을이 참여한 가운데 향기주머니 만들기,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추억의 강정 만들기 등 총 10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시민에게 농촌의 정취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 양재하나로행사2
▲ 양재하나로행사2

특히 가평 농특산품 판매 확대와 홍보를 위해 ‘농특산품 직거래장터’를 운영, 일평균 300여 명의 고객이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조용기 지부장은 “팜스테이마을 체험은 번잡한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농촌생활의 정겨움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어 단순한 휴양을 넘어 몸과 마음을 자연 속에서 힐링하게 만든다”며 가족과 친구, 동호회와 함께 아름다운 가평을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가평지역 팜스테이마을은 농가주부모임을 비롯해 고향주부모임 등 여성단체협의회, 한국환경공단 등과 연 20회 이상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찾고 싶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가평=고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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