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혁신스타트업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 참가 지원
신용보증기금, 혁신스타트업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 참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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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보증기금, 혁신스타트업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 참가 지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세계 최대 핀테크 전시회인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 2019’에 5개 혁신스타트업이 참가하도록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신보는 코트라(KOTRA)와 협업해 신보 보증지원을 받는 혁신스타트업 중 ▲통합보험관리 플랫폼을 제공하는 ‘보맵㈜’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 리포트 및 펀드투자자문을 제공하는 ‘㈜두물머리’ ▲핀테크 기반 해외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트비’ ▲소비자들의 결제데이터를 통한 마케팅 분석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라밍고’ ▲AI 기술을 활용한 결제, 송금 및 치매 영상분석을 제공하는 ‘㈜에이아이플랫폼’ 등 5개 기업을 추천, 이번 행사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별도로 마련된 한국관 부스공간을 활용해 기업별 피칭기회가 주어졌고, 글로벌 투자자와 1:1 상담이 진행됐다. 또 사후행사로 현지에 진출한 핀테크 기업의 멘토링도 이뤄지는 등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신보 관계자는 “스타트업의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금융지원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비금융 지원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신보는 스타트업의 성장단계별 니즈에 맞춘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더욱 확충해 혁신스타트업이 유니콘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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