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경기도추계역도 남중 73㎏급 3관왕 차지
김정민, 경기도추계역도 남중 73㎏급 3관왕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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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역사’ 김정민(안산 선부중)이 제29회 경기도추계역도대회에서 남중부 73㎏급 3관왕에 올랐다.

김정민은 15일 안산실내게이트볼경기장에서 제49회 전국소년체전 도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해 열린 대회 남중부 73㎏급 인상 3차 시기서 108㎏을 들어 최효민(평택 포승중ㆍ95㎏)을 따돌리고 우승한 뒤, 용상 2차 시기서도 135㎏으로 최효민(115㎏)에 크게 앞서며 금메달을 추가해 합계 243㎏으로 3관왕이 됐다.

또 남중부 81㎏급 박해민(선부중)도 인상(90㎏)과 용상(125㎏), 합계(215㎏)를 차례로 휩쓸어 3관왕에 올랐으며, 여중부 +81㎏급 박혜정(선부중)도 인상서 105㎏급을 들어 우승한 뒤 용상과 합계서 각각 145㎏, 250㎏으로 금메달을 보태 3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여중부 76㎏급서는 이지연(수원중)이 인상(81㎏)과 용상(95㎏), 합계(176㎏)를 석권해 3관왕이 됐고, 71㎏급 전유빈(수원 정천중)도 인상 63㎏, 용상 84㎏, 합계 147㎏을 들어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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