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 제주 엘리시움 투자사기 수사해달라’ 보도 관련 반론보도문
‘120억 제주 엘리시움 투자사기 수사해달라’ 보도 관련 반론보도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보는 2019년 11월14일자 7면 “120억 제주 엘리시움 투자사기 수사해달라” 제목의 기사에서 해당 사업을 추진한 A 업체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허가 등을 받지 않은 채 과장 광고 등을 통해 분양ㆍ투자자를 모집하다 제주시로부터 지난해 12월 개발승인 취소 통보를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A 업체는 지난 2015년 9월 해당 사업에 대한 승인을 지하수를 개발한다는 조건부로 얻어 사업 진행 중, 조건부 협의를 완료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올해 1월 승인 취소를 통지받아 현재 제주시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업체는 이 같은 승인 취소의 이유는 사업 승인 이후인 지난 2016년 3월 제주시가 지하수 개발 금지 관련 조례를 변경하면서 조건부 승인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해당 사업의 승인 취소로 A 업체는 물론 기투자자들의 막대한 재산적 피해가 발생해 이를 바로잡고자 행정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