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소방재난본부, 몽골 재난관리청 초청 교류협력 재확인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몽골 재난관리청 초청 교류협력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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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형철)는 18일 몽골 재난관리청 엥흐아마르 만달수렝 국가 재난안전위원회 서기장(소방서장급) 등 몽골 재난관리청 관리자 3명을 경기도로 초청해 상호 소방·재난분야 교류협력 강화 사항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몽골 재난관리청 대표단 초청은 2014년 4월1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몽골 재난관리청의 소방산업분야 기술교류 등을 위한 MOU체결 이후 4번째로 이루어진 초청행사로써 상호 전략적 소방행정발전 재강화 등을 위해 추진됐으며 ▲1일차(17일/일) 서울스카이, 서울 시내 방문 ‘한국 문화 탐방’ ▲2일차(18일/월) 소방산업기술원, 용인소방서, 소방재난본부 방문 ‘119신고 및 출동체계 등 확인’ ▲3일차(19일/화) 특수대응단, 경기도소방학교 방문 ‘훈련시설 등 견학’ 과정으로 일정이 진행됐다.

특히 소방재난본부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소방장비 검수시스템과 소방학교의 훈련시설, 특수대응단의 구조시범 훈련 등 경기도의 선진 소방 인프라를 대표단에 소개함으로써 경기도의 대외적 이미지를 제고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형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경기도를 방문한 몽골 재난관리청 대표단에 환영의 메시지를 보내며 경기도는 주요 훈련 행사 상호 초청 및 교육ㆍ학술교류 등 다양한 교류협력 사업의 지속적 추진으로 양국 간 우호 협력을 강화하는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와 몽골 재난관리청은 지난 2015년부터 정기적인 상호방문을 통해 상호 협력을 이어왔으며 지난 17일에 입국한 대표단은 20일에 출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채태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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