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PL 수원 종교연합사무실, ‘제1차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 지난 18일 성료
HWPL 수원 종교연합사무실, ‘제1차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 지난 18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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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종교연합사무실에서는 ‘제1차 종교인 대화의 광장 토론회’를 수원 소재 광장 사무실에서 지난 18일에 성료했다.

이날 행사의 발제 주제는 ‘양식에 대하여’로 ‘썩는 양식과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의 의미는 무엇인가?’와 ‘때를 따라 주는 양식은 무엇이며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은 누구인지?’와 관련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토론 패널로는 김라익 장로교 목사와 이기원 신천지 예수교 강사가 발제자로 나섰으며 좌정으로는 김인환 HWPL 서울경기남부지부 수원지회 목사가 맡았다.

김 목사는 “썩는 양식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가 썩는 양식이며 인간이 해결할 수 없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은 주기도문 중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하신 일용할 양식이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강사는 “썩는 양식은 예수님께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마리 즉 오병이어의 이적을 통해 육의 양식을 해결해 준 것으로 우리의 영을 살리는 하나님 말씀”이라며 “하나님의 예언은 목자를 통해 증거하시게 되며 2천년전 예수님 때는 구약의 예언이 성취된 실상을 증거하는 말씀”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오늘날 우리가 먹어야 할 때를 따라 주는 양식은 신약의 예언이 성취된 실상을 증거하는 말씀”이라며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은 예수님께서 신약에 약속한 약속의 목자이며 이 목자는 신약의 예언이 성취된 실상을 증거하는 신약성경에 약속된 인물”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개최한 HWPL은 지구촌 전쟁종식과 세계평화 실현을 목표로 세계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평화 NGO단체다. UN ECOSOC 특별 협의 지위를 가진 국제 NGO이며 정치, 종교, 국가, 인종을 초월해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이 HWPL의 평화활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전쟁 없는 지구촌을 만들기 위해 시민사회가 주축이 되어 일을 하고 있다. 한반도와 세계 평화의 해법으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 38항’을 지난해 제정 공표한 후, 유엔에 국제법으로 상정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원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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