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바라산자연휴양림 예약, 산림청 ‘숲나들e’로 통합운영
의왕 바라산자연휴양림 예약, 산림청 ‘숲나들e’로 통합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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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바라산 자연휴양림 예약이 오는 27일부터 산림청 통합플랫폼인 ‘숲나들e’로 통합돼 운영된다.

의왕도시공사는 바라산 자연휴양림 이용객에게 편리한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날부터 홈페이지를 산림청 통합플랫폼인 ‘숲나들e’로 통합해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산림청 통합플랫폼 ‘숲나들e’는 전국 자연휴양림 147개소(국립 42, 공립 95, 사립 10)를 한 곳에 통합해 운영하고 있으며 PC 및 모바일로 예약결제가 가능하다. ‘숲나들e’ 홈페이지에서 통합 회원으로 가입하면 전국 자연휴양림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 이전으로 바라산 자연휴양림은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다음달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예약이 진행된다.

한편, 지난 2014년 개장한 바라산 자연휴양림은 공동휴양관과 숲속의 집, 야영데크 및 고정식텐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변의 울창한 숲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많은 이용객이 찾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바라산 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바라산휴양림 통합 홈페이지 이전2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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