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요정' 요요미, "모든 오라버니 마음 독차지하겠다"
'트로트요정' 요요미, "모든 오라버니 마음 독차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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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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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요요미(본명 박연아, 25)가 ‘아침마당’에 출연하며 화제다.

요요미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 가수 금잔디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박상철과 신인 트로트가수 ‘유산슬’로 변신한 유재석이 함께 출연해 이슈가 됐으며, 생방송 과정이 23일 MBC ‘놀면뭐하니’에서 다시 펼쳐지며 또 한번 관심이 집중됐다.

요요미는 이날 방송에서 “스스로를 해피바이러스라 생각한다. 여러분의 행복을 책임지겠다”며 “모든 오라버니의 마음을 독차지할 것”이라는 당찬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요요미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트로트 가수 출신인 아버지 박해관의 영향을 받아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

지난해 싱글 앨범 ‘첫번째 이야기’로 데뷔, 귀여운 외모와 출중한 노래실력으로 트로트계의 유망주로 급부상했다.

예명인 ‘요요미’는 어여쁘고 아름답다는 뜻의 단어 ‘요요’에 아름다울 미(美)를 더한 것이다.

한편 요요미는 최근 신곡 ‘해피 바이러스’를 발표, 23일부터 ‘요요미 1st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청주를 시작으로 광주, 울산, 안산, 창원, 전주, 강릉을 순회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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