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상호금융, ‘NH콕뱅크 4.0’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농협 상호금융, ‘NH콕뱅크 4.0’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 입력   2019. 11. 25   오후 5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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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남창현)는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공간으로 업그레이드한 ‘NH콕뱅크 4.0’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NH콕뱅크 4.0’은 기존의 간편 송금을 보다 간소화해 고객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송금할 수 있도록 개편됐다. 또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메인화면을 보다 단순화한 ‘시니어 모드’와 ‘금융상품’ 메뉴를 신설했다.

특히 영업점 방문 없이 24시간 365일 가입 가능한 비대면 금융상품인 ‘콕! BASIC 패키지’와 ‘예적금 담보대출’상품을 출시해 고객들의 비대면 상품 선택 폭을 확대했다.

콕팜에서는 기존에 조합원에게 맞춤형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던 출자 및 배당금 조회, 영농회와 작목반별 알림과 더불어 ‘농촌인력중개’ 및 ‘농업인행복콜센터’ 등 농민 실익서비스를 확대,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커뮤니티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다.

남창현 본부장은 “이번 NH콕뱅크 4.0은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NH콕뱅크가 단순한 스마트뱅킹 앱을 넘어 농ㆍ축협 특화 비대면 대표 플랫폼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 상호금융은 다음 달 15일까지 신규 금융상품 가입고객 및 콕푸드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응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타일러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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