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인천본사, 필진과 간담회 열고 하나의 공동체 다짐
경기일보 인천본사, 필진과 간담회 열고 하나의 공동체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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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인천 남동구 송추가마골에서 열린 경기일보 오피니언 필진 간담회에서 김기태 경기일보 인천본사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길호기자
26일 인천 남동구 송추가마골에서 열린 경기일보 오피니언 필진 간담회에서 김기태 경기일보 인천본사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길호기자

경기일보 인천본사는 26일 인천 남동구 송추가마골에서 오피니언 필진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의 주요 현안과 이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 김진영 방재관리연구센터 이사장, 김희경 인천디자인기업협회이사, 모세종 인하대 교수, 서종국 인천대 교수, 이도형 홍익정경여구소장, 이승기 변호사, 이인재 한국뉴욕주립대 교수, 정희남 인천시 노인보호전문기관장, 황건 인하대 의과대학 교수 등 필진들이 함께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경기일보가 보도한 인천지역의 주요 이슈 등을 논의했다. 또 경륜과 학식을 바탕으로 한 품격있는 글로 인천지역사회 발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김기태 경기일보 인천본사 사장은 “필진 여러분이 좋은 글로 항상 지면을 빛내줘 감사하다”라며 “모든 필진분들은 경기일보와 한 가족인 만큼 지역 발전에 함께 기여 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일보 인천본사 오피니언면은 인천의 아침(월요일), 경제프리즘(화요일), 인천시론(수요일), 함께하는 인천(목요일) 등 4개 분야에 총 18명의 오피니언 리더 필진이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민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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