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프로야구 해설위원 사생활 비방한 글 올린 여성 검찰에 송치
양준혁 프로야구 해설위원 사생활 비방한 글 올린 여성 검찰에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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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프로야구 해설위원(50)의 사생활을 비방하는 글을 SNS에 올린 여성이 검찰에 송치됐다.

용인서부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지난 22일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월 SNS에 양 해설위원이 자는 사진과 함께 강압적인 성관계를 요구받았다고 주장하는 글을 게시했다가 삭제했다.

양 해설위원은 관련 내용을 즉각 반박하며 지난 9월 20일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앞서 양 해설위원은 SNS를 통해 “해당 여성과 만난 사실은 맞지만 이별했고 상대가 악의적인 감정으로 진실이 아닌 글을 올렸다”고 호소했다.

용인=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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