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구조협회 경기충남북부지부 사무실 개소
한국해양구조협회 경기충남북부지부 사무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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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해양구조협회_경기충남북부지부_사무실_개소식1

평택해양경찰서는 지난 28일 화성시 우정읍 매향리 옛 민간대행출입항신고소에서 한국해양구조협회 경기충남북부지부 사무실 개소식을 열었다.

한국해양구조협회 경기충남북부지부는 회원 300여 명과 민간해양구조선 233척으로 구성돼 바다 안전사고 예방, 해양 사고 구조 활동을 벌이는 민간단체로 지난 6월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 지역 민간 해양 구조 세력이 통합해 발족했다.

개소식은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금란 지부 회장 개회사, 김석진 평택해양경찰서장 인사말, 사무실 현판식, 교육 및 단합 대회 등으로 진행됐다.

김석진 평택해양경찰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해양구조협회 경기충남북부지부 사무실 개소식을 축하한다”면서 “앞으로 한국해양구조협회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평택=박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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