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마음 달달하게 녹일까… 감성멜로극 '초콜릿' 3.5% 출발
시청자 마음 달달하게 녹일까… 감성멜로극 '초콜릿' 3.5%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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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초콜릿 제공
▲ 사진=JTBC 초콜릿 제공

30일 첫 방송한 배우 윤계상과 하지원 주연의 멜로극 ‘초콜릿’이 3%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방송한 첫 회 시청률은 3.5%(유료플랫폼)로 나타났다.

전날 방송은 이강(윤계상 분)과 문차영(하지원)의 어린 시절 첫사랑의 기억과 세월이 흐른 뒤 성인이 된 모습을 담았다.

1회에선 아픔을 안고 살아가면서 각각 신경외과 의사와 셰프가 된 두 사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가족들 사이에서 외부인 취급을 받는 이강과 백화점 붕괴 사고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문차영이 우연히 재회하면서 앞으로 두 인물이 어떻게 서로를 치유하게 될지 관심을 모았다.

권경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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