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국적컨테이너선사 사장단 대상 간담회 개최
인천항만공사, 국적컨테이너선사 사장단 대상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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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국적 컨테이너선사 간담회’에서 인천항만공사 임직원과 국적컨테이너선사 대표들이 인천항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제공
최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국적 컨테이너선사 간담회’에서 인천항만공사 임직원과 국적컨테이너선사 대표들이 인천항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제공

인천항만공사(IPA)가 최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국적 컨테이너선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IPA 임직원과 주요 국적컨테이너선사 대표 16명 등이 참여해 2019년 인천항을 둘러싼 주요 현안들을 살펴보고, 2020년 국내 해운항만업계의 발전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2019년 남은 기간 인천항의 물동량 확보를 위해 지난 11월 하반기 개정한 인센티브 지급 기준 등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인천항 배후단지 개발 상황에 대한 설명을 했다.

이를 통해 IPA는 선사들의 적극적인 인천항 이용을 독려, 국적선사와 인천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는 계획이다.

이정행 IPA 운영부문 부사장은 “이번 간담회는 인천항과 국적선사간 교류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함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인천항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민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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