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인천본부, 인천 76개사에 수출탑 유공포상 수여
무역협회 인천본부, 인천 76개사에 수출탑 유공포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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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는 오는 12일 송도홀리데이인에서 ‘2019 인천 무역의 날’ 행사를 열고, 인천 업체 총 76개사에 수출탑과 유공포상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10억 불탑, 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유)가 6억불탑, 현우산업㈜가 1억불탑, ㈜세현정공이 3천만불탑으로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태양무역㈜, 월성전자㈜, ㈜원태인천 3개사도 2천만불탑을 받는다.

또 주광연 ㈜핌스 대표와 김진섭 현대제철㈜ 상무이사가 동탑산업훈장을, 김휘주 ㈜경신 이사와 하영태 ㈜동보 전무이사가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할 예정이다.

박귀현 한국무역협회 인천본부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인천 기업들이 끊임없이 수출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내년 수출은 증가세로 전환하겠지만 미중 무역분쟁 여파 등 불안요인도 공존하는 만큼 업체 지원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강정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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