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뷰티아트과 산업수요맞춤형 K-CAT 캡스톤 디자인 성과공유 발표회 개최
김포대학교 뷰티아트과 산업수요맞춤형 K-CAT 캡스톤 디자인 성과공유 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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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는 뷰티아트과가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학 HOPE2020 센터에서 K-BEAUTY 유망 산업체(데이셀코스메틱㈜, JBS컴퍼니, 퍼퓸&힐링, 에코&필스킨, 오승현헤어샵, ㈜텐투유네일)와 산업수요 맞춤형 캡스톤디자인 성과공유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 발표회는 김포대학교 호프관 1층과 2층 로비에 시행됐으며 산업체와 공동으로 연구결과로 도출한 시제품과 상품기획 및 디자인 등의 다양한 결과물들이 전시됐다.

캡스톤디자인 성과공유 발표회 기간동안 산업체 전문가들과 뷰티아트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총 8개 팀이 도출한 다양한 성과물이 전시됐으며 행사장에는 김포대학교 구성원과 타대학 관계자 및 여러 산업체 관계자들이 방문했다.

특히 산업체에서 의뢰받은 과제를 K-CAT(Comprehensive Agile Transformation) 시스템을 적용한 교육과정으로 운영, K-BEAUTY에 특화된 Agile한 산학협력 혁신모델을 발굴해 주목을 받았다.

K-CAT 시스템이란 교육과정·교육환경·교수방법·학사운영 전반에 걸친 교육혁신과 Agile Sprint Process를 전문대학 직업교육에 최초로 적용한 김포대학교의 독보적인 교육혁신 브랜드다.

김포대학교는 K-POP, K-FOOD, K-BEAUTY, K-DESIGN 등 K-Culture에 특화된 글로벌 교육기관이자 한류문화 콘텐츠를 창작, 연구하는 융합 콘텐츠 플랫폼으로 K-Culture의 세계화를 선도하는 혁신대학이다.

박해련 뷰티아트과 학과장은 “캡스톤디자인 성과공유 발표회는 김포대학교 뷰티아트과 재학생들이 지난 2년 동안 현장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익힌 고등직업기술과 탄탄한 산학협력의 산물을 공유한 자리”라며 “향후에도 K-BEAUTY에 특화된 현장중심의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교육혁신과 산학혁신을 동시에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박진영 혁신지원사업단장은 “K-Culture를 배우기 위해 김포대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이 산업체 현장중심 교육과정을 통해 재학중에도 국내외 산업현장을 경험하게 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은 한류문화산업 확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포=양형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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