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 최혁진 총지배인 선임…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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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은 최혁진 총지배인을 새롭게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최 총지배인은 호텔 운영에 대한 높은 이해와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호텔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최 총지배인은 23년간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호텔에서 경험을 두루 갖춰왔다. 그는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호텔리어로 첫 발을 내딛고 난 뒤 JW 메리어트 서울에서 판촉팀장과 더플라자의 마케팅 부장을 역임하며 탄탄한 경력을 쌓았다. 지난 2013년에는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의 세일즈 마케팅 이사로 합류해 부총지배인으로 승진했다.

특히 그는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 부임하기 전,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본부장으로 근무하며 전략가의 면모를 펼치기도 했다.

최 총지배인은 “최고의 시설은 물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직원들이 있는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수원 시장 환경에서 확고한 마케팅 전략으로 글로벌 리딩 호텔의 입지를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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