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국민권익위 청렴도평가 3년 연속 우수등급 달성
농협중앙회, 국민권익위 청렴도평가 3년 연속 우수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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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남창현 본부장)는 농협중앙회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19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2등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청렴도 측정 결과에 따르면 종합청렴도는 10점 만점에 8.86점으로 지난해에 기록한 역대 최고 점수를 유지했다. 특히, 외부인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 평가에서는 부패경험 응답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고, 작년 대비 0.04점이 상승한 9.25점을 얻어 소속 평가그룹(공직유관단체Ⅱ)에서 최고 등급에 오르며 공공기관 전체 평균인 8.47점에 비해 0.78점이 높은 우수한 성적을 얻었다.

남창현 본부장은 “높은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공정하게 경영활동을 할 때 농업인의 권익신장은 물론 국민과 사회로부터 사랑받는 농협으로 거듭날 수 있다”라며 “내년 초 예정된 농협중앙회장 선거 또한 어느 때보다 공정하고 깨끗하게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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