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회천청년회 신임 함연수 회장 취임 힘찬 출발 알려
양주 회천청년회 신임 함연수 회장 취임 힘찬 출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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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청년회는 최근 함연수 신임 회장을 비롯해 임원진 취임식을 갖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회천청년회는 최근 덕정동 한돈체험관에서 정성호 국회의원, 박태희 도의원, 홍성표ㆍ임재근 시의원, 박영서 회천농협 조합장, 역대 회장과 양주권역 청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차 전역식 및 송년의 밤을 열었다.

회천청년회는 1992년 4월 창립해 건강하고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청년들의 모임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초대 이상원 회장을 시작으로 27년간 청년중심의 비영리 봉사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지역 최대 축제인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주관하고 있으며, 회암사지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 중이다.

함연수 신임 회장은 “청년이 비상할 수 있도록 청년이 우선시 되는 행동을 해야 한다는 슬로건으로 회천청년회를 청년들이 꿈을 펼치고 소통할 수 있는 단체로 만들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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