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준법지원센터, ‘사랑의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 지원
안양준법지원센터, ‘사랑의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 지원
  • 한상근 기자 hsg@kyeonggi.com
  • 노출승인 2019.12.15 14:53:00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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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안양준법지원센터(소장 문승주)는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투입해 4호선 산본역 인근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 지원 사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자선냄비 자원봉사자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세군 군포지부의 사회봉사 국민 공모제 신청에 의해 이뤄졌으며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매일 6명의 사회봉사 대상자들이 투입됐다.

이날 모금 현장을 찾은 구세군 군포지부 김윤경 담임 사관은 “해마다 이웃들의 온정을 담을 수 있는 구세군 자선냄비 자원봉사자 모집이 힘들어 걱정이 많았는데 안양준법지원센터에서 인력을 지원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안양준법지원센터는 올해 하반기 국민 공모제를 통해 총 95명의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해 1천100만 원 상당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해 사회적 이익에 기여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비롯한 각종 공익지원 사업에 대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사회봉사 국민 공모제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해 무상으로 지원하는 제도로, 범죄예방정책국(www.cppb.go.kr) 또는 각 지역 준법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안양=한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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