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안의 그놈' 기자·평론가와 관람객·네티즌 평 엇갈린 코미디
'내안의 그놈' 기자·평론가와 관람객·네티즌 평 엇갈린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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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내안의그놈' 스틸컷. TCO(주)더콘텐츠온
영화'내안의그놈' 스틸컷. TCO(주)더콘텐츠온

영화 ‘내안의 그놈’이 15일 오후 OCN에서 방송되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월 개봉한 강효진 감독, 진영·박성웅·라미란 주연의 ‘내안의 그놈’은 아재와 고딩의 몸이 뒤바뀌는 판타지 코미디 작품이다.

엘리트 아재 판수(박성웅)를 우연히 옥상에서 떨어진 고등학생 동현(진영)이 덮치면서 둘의 몸이 바뀌게 되고 판수는 동현의 몸으로 첫사랑 미선(라미란)과 존재도 몰랐던 딸 현정(이수민)을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기자 평론가들이 뻔한 소재에 진부한 이야기라며 낮은 평점(4.0)을 준 반면 관람객(8.76)과 네티즌(8.18)은 ‘정말 웃긴 영화’, ‘보는 내내 빵빵 터졌다’ 등 후한 점수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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