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영유아교육원, 보수교육기관 종합평가에서 A등급 받아
경복대 영유아교육원, 보수교육기관 종합평가에서 A등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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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영유아교육원은 최근 경기도와 한국보육진흥원이 발표한 ‘2019년 보수교육기관 종합평가’에서 A 등급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 등급을 받은 영유아교육원은 지난해 2월 경기도로부터 ‘남양주-구리지역 보육교직원 보수교육’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 보수교육은 1급 승급교육, 일반직무교육, 원장교육에 모두 120여 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교육기간은 남양주캠퍼스에서 6월 17일부터 11월 24일까지 3회차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교육시간은 80시간이다.

박미경 영유아교육원장(아동상담 보육학과장)은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A 등급을 받은 것은 경복대의 전문교육 프로그램이 지역사회 현직교사들에게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라며 “내년에도 많은 현직교사와 원장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합한 양질의 우수한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유창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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