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수원시테니스인의 밤 성료…최우수클럽 등 시상
2019 수원시테니스인의 밤 성료…최우수클럽 등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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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수원시테니스인의 밤에서 윤주남 수원시테니스협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사랑의 쌀을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테니스협회는 28일 오후 수원 파티움하우스에서 ‘2019 수원시 테니스인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이찬열ㆍ박광온ㆍ김영진 국회의원, 조명자 시의회 의장, 윤주남 시테니스협회장을 비롯, 협회 임원과 동호인, 선수ㆍ지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신성식 부회장ㆍ최정희 이사 등 2명에게 수원시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호영희씨와 허화영씨 등 2명에게는 시의회 의장상이 주어졌다. 이찬열 국회의원과 동명이인인 2명의 이필근 도의원과 장현국 도의원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또 3개 클럽에는 최우수클럽상, 삼일공고ㆍ수원여고ㆍ수원북중ㆍ수원초 등 4개교 테니스 팀에는 엘리트 격려금이 수여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동호인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백미 120포가 사회복지시설 등에 ‘사랑의 쌀’로 전달됐다.

윤주남 회장은 “몇일 안남은 2019년을 잘 마무리하고 새해 수원시테니스가 더욱 발전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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