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 대대적인 조직개편 및 인사 단행
경기도체육회, 대대적인 조직개편 및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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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본부ㆍ1실ㆍ1지원단ㆍ11개 파트로 직제 개편 및 보직 변경

경기도체육회가 업무 효율성 제고와 효과적인 조직 관리를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 인사를 단행했다.

8일 도체육회에 따르면 현재 사무처장 직속의 감사팀과 스포츠클럽 추진단에 1본부ㆍ3부ㆍ8과로 짜여진 사무처 조직을 오는 13일자로, 감사팀을 감사실로 격상시키고, 스포츠클럽추진단을 스포츠육성지원단으로 명칭 변경한다.

또한 총괄본부장직을 사업본부장으로 변경하고, 기존의 3개 부에 교육복지사업부를 신설해 4부 체제로 개편했다. 이에 현재의 과 체제를 파트로 명칭 변경하고 책임자를 과장에서 차장으로 보직 변경했다.

조직 개편에 따라 곽성호 사업본부장, 이치만 스포츠클럽육성지원단장, 김정민 감사실장을 발령했다.

또 신설된 교육복지사업부장 직무대행에 정일호 총무과장, 양영화 경영지원파트 차장, 김종운 대외협력파트 차장, 정효웅 체육지원파트 차장, 박승생 선수육성파트 차장, 이상윤 종목지역파트 차장, 김성훈 교육사업파트 차장, 김영걸 스포츠클럽육성지원파트 차장, 배태순 전략홍보파트 차장, 김재삼 체육복지파트 차장이 보직을 부여받았다.

이와 관련, 도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발령은 지난해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조직체계 개선방안 연구용역’에 따라 지난달 23일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 조직개편을 단행하게 됐다”면서 “이는 업무 효율성의 제고와 조직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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