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e편한세상 광주역 5단지, 생활에너지 가장 적게 쓴 아파트 선정
광주 e편한세상 광주역 5단지, 생활에너지 가장 적게 쓴 아파트 선정
  •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 입력   2020. 01. 12   오후 3 : 18
  •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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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e편한세상 광주역 5단지 아파트가 전기와 가스 등 생활에너지를 가장 적게 쓴 아파트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감정원과 함께 제1회 에너지 베스트 아파트단지를 선정해 시상한다고 12일 밝혔다.

국토부는 감정원이 위탁운영 중인 ‘국가 건축물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2015년 이후 준공된 전국 300가구 이상의 단지를 대상으로 에너지 소비 우수 단지(2018년 기준)를 선정했다. 통합관리시스템은 건축물대장 상세정보와 한국전력, 가스공사 등 에너지 공급기관이 가지고 있는 전력, 가스, 난방 등의 사용량 정보를 연계한 통합 데이터베이스(DB) 시스템이다.

e편한세상 광주역 5단지는 건축물의 우수한 에너지성능 외에도 관리사무소의 공용시설에 대한 세심한 운영 등 에너지 절감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최우수 단지로 선정됐다.

한편, 의정부 민락 금강펜테리움을 비롯해 세종시 도램마을 11단지, 경남 양산신도시 4차 동원 로얄듀크비스타, 강원도 푸른숨 LH 3단지, 제주 서귀포 혁신도시 LH 2단지 아파트 등 5곳도 에너지사용량이 적은 우수 단지로 선정됐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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