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우리가 뛴다] 민중당 홍연아 안산상록갑 예비후보 호르무즈 파병 반대 1인 시위
[4·15 총선 우리가 뛴다] 민중당 홍연아 안산상록갑 예비후보 호르무즈 파병 반대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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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홍연아 안산상록갑 선거구 예비후보는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와 관련해 지하철 4호선 상록수역에서 ‘미국의 이란전쟁 반대’, ‘호르무즈 파병 반대’를 요구하며 1인 시위를 벌였다.

홍연아 예비후보는 긴급성명을 통해 “문재인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군 파병을 검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미국은 한국군의 파병을 노골적으로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는 죄 없는 우리 젊은이들의 희생을 불러올 수 있는 위험천만한 행동으로 정부는 미국의 파병 요구를 단호히 거부해야 마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홍 예비후보는 안산의 현역 국회의원과 2020 총선에 출마하는 모든 예비후보에게 호르무즈 해협에 우리 군을 파병하는 것에 대한 입장을 오는 15일까지 밝힐 것을 제안했다. 안산=구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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