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산림조합중앙회장에 최창호 전 산림조합중앙회 상임감사 당선
제21대 산림조합중앙회장에 최창호 전 산림조합중앙회 상임감사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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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당선인(최창호)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는 14일 ‘제252회 총회(임시총회)’를 개최, 제21대 산림조합중앙회장에 최창호 전 상임감사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최창호 회장 당선인은 1957년 전남 순천 출생으로, 조선대학교 산업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산림조합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 조합감사위원회 위원장, 상임감사를 지내면서 다양한 업무에 능통하다는 평을 받는다. 현재 조선대 총동창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최창호 회장 당선인은 “지금같이 어려운 시기에 회장에 당선돼 기쁘기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중앙회는 조합원과 조합을 지원하는 조직으로서의 본연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림조합을 만들기 위해 전력투구하겠다”고 당선소감을 전했다.

▲ 상임감사 당선인(손득종)
손득종

한편 같은 날 진행된 상임감사 선거에는 손득종 전 중앙회 경제사업상무가 당선됐다. 손득종 상임감사 당선인은 1960년 강원 춘천 출생으로 강원대학교 임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산림조합중앙회 기획조정실장, 임업기계훈련원장, 총무부장, 임업경영부장, 경제사업상무를 역임했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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