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예비후보, 수원역에서 설맞이 귀성인사
김용남 예비후보, 수원역에서 설맞이 귀성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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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김용남 수원병 예비후보 제공


자유한국당 김용남 수원병(팔달) 예비후보가 설 명절을 앞둔 24일 오전 수원역에서 설 맞이 귀성인사를 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른 아침부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하며,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기원했다.

그는 특히 “침체된 경기로 인해 귀성길에 나선 시민들이 많이 줄어들었고, 두 손도 많이 가벼워진 것 같아 안타깝다”고 전하며, 올해 추석에는 활기찬 수원경제를 만들어 시민 누구나 큰 기대와 만족을 가지고 귀성길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이번 주 내내 김 예비후보는 지역 내 14개의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상인은 물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화점 및 대형마트, 인터넷 배송 등에 밀려 전통시장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통시장만의 특색을 살려 시장과 문화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방안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번 방문은 특히 지난 20일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전통시장 상인회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통해 제기된 민원을 직접 둘러보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김 예비후보의 의지를 여실히 드러냈다.

김 예비후보는 설 명절을 맞아 “새해에는 원하시는 모든 일이 술술 풀리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면서 “2020년은 수원은 물론, 대한민국 정치·경제 전반에 걸쳐 전진과 후퇴의 기로에 있는 중요한 해인 만큼 이번 명절을 통해 우리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혜안을 모으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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