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전개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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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 시민, 중 조인재 북부소방재난본부장, 우 최병갑 연천소방서장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조인재)는 설 연휴를 앞둔 지난 23일 연천군 전곡 전통시장, 전곡역과 시내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설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란 슬로건으로 명절기간 도민의 안전의식을 일깨우고 주택용 소방시설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친 캠페인은 북부소방재난본부장, 연천소방서장 등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70여 명이 참여했다.

같은 시간 경기북부 30개소의 전통시장, 역사, 터미널 등 다중운집장소에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1개 소방서, 의용소방대, 유관기관 1천220여 명이 투입되어 집중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 전통시장 장보기
▲ 전통시장 장보기

조인재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도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 구조, 구급 모든 분야에서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 본부장은 전통시장에서 직접 과일을 구매해 연휴기간 특별경계근무에 임하는 연천소방서 소방공무원을 격려했다.

의정부=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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