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예비후보, 수원역 찾아 설맞이 귀성인사
김용남 예비후보, 수원역 찾아 설맞이 귀성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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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용남 수원병 예비후보가 설 명절 연휴인 지난 24일 수원역을 찾아 설맞이 인사를 전했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이른 아침부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덕담을 전하며, 귀성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기원했다.

김 예비후보는 “침체된 경기로 인해 귀성길에 나선 시민들이 많이 줄어들었고, 두 손도 많이 가벼워진 것 같아 안타깝다”며 “올해 추석에는 활기찬 수원경제를 만들어 시민 누구나 큰 기대와 만족을 가지고 귀성길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설 명절에 앞서 지역 내 14개의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상인은 물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백화점 및 대형마트, 인터넷 배송 등에 밀려 전통시장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통시장만의 특색을 살려 시장과 문화가 조화를 이룰 방안과 해결책을 모색했다.

특히 김 후보는 지난 20일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전통시장 상인회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통해 제기된 민원을 직접 둘러보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김 후보는 “새해에는 원하시는 모든 일이 술술 풀리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 2020년은 수원은 물론, 대한민국 정치ㆍ경제 전반에 걸쳐 전진과 후퇴의 기로에 있는 중요한 해”라며 “명절을 통해 우리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혜안을 모으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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