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석호현 화성병 국회의원 예비후보, `병점역~봉담' 연결 필요
한국당 석호현 화성병 국회의원 예비후보, `병점역~봉담' 연결 필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유한국당 석호현 화성병 예비후보는 ‘동탄~이천 철도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에 ‘병점역~봉담까지 연결이 포함돼야 한다’고 28일 밝혔다.

동탄~이천 철도 건설사업은 2020년 화성시 철도구축을 비롯해 수도권 남부의 교통중심축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석 예비후보는 제4차 국가철도망(2020~2030)구축 계획에 따른 사전준비로 타당성 검토가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병점역과 병봉선(봉담~병점)과 신분당선의 호매실~봉담 연장으로 생겨날 봉담역의 지리적 위치와 수요, 사업성 등이 계획에 고려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석 예비후보는 “동탄~이천 철도노선이 병점과 봉담까지 연장이 필요한 점은 병봉선 추진사업과 노선이 일치, 어천역의 인천발 KTX와 수인선 연결과 신분당선 봉담연장의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라며 “병점역의 GTX-C 노선연장추진, 환승센터 추진 등 사업성 확보를 더욱 높일 수 있어 반드시 변경된 타당성 검토가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화성=이상문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