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우리가 뛴다] 한국당 신계용 예비후보, 교통 인프라 10선 공약 발표
[4.15총선 우리가 뛴다] 한국당 신계용 예비후보, 교통 인프라 10선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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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신계용 의왕 ㆍ과천 예비후보가 10일 시민제안 공약 2탄 교통·인프라 공약 10선을 발표했다.

신계용 예비후보는 “의왕은 GTX정차에 이어 ICD(내륙컨테이너기지)관련 문제, 숲 속 마을 3-8도로 단절구간 연결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과천은 정부청사 유휴지 문제, 자원정화사업소를 친환경소각시설로 재편 등의 사업을 완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어 “ 의왕·과천의 응급의료 중심의 거점특화종합병원 유치 등 의왕·과천 인프라가 더욱 좋아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었다.

신 예비후보가 발표한 이번 시민제안 공약은 지난 5일 교육·복지 편에 이어 2번째이다. 또 지난 1월에 발표한 ‘의왕·과천 모노레일(경전철)설치’, ‘GTX-C 의왕역 정차 및 과천지하복합도로 건설’에 이어 4번째로 발표한 공약이다. 의왕ㆍ과천=임진흥ㆍ김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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