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식 신임 경기남부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장, “주류업계 생존권 사수…회원사의 권익 최우선 과제”
이춘식 신임 경기남부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장, “주류업계 생존권 사수…회원사의 권익 최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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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는 신임 협회장으로 이춘식 (유)성일주류 대표이사가 당선됐다고 17일 밝혔다.

수원 수성고등학교와 숭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이춘식 신임 협회장은 지난 1991년부터 25년간 주류제조사에서 근무했으며, 2015년부터 성일주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이 신임 협회장은 수주하이쿨 운영위원장을 역임했으며, 경기남부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 제도개선 상임이사, 수원지회 감시위원 등을 지냈다.

이춘식 협회장은 “우리 업계의 생존권 사수와 회원사의 권익 극대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협회를 운영할 것”이라며 “여러 가지 난제를 해결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협회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선배님들이 지혜와 경험을 나눠주시면 열정과 패기로 일하겠다”라며 “주류도매업이 정말 어려운 시기에 희망의 불씨를 살려보겠다”고 강조했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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