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부서, 개학 전 학교폭력 예방활동 총력 대응 앞장
수원중부서, 개학 전 학교폭력 예방활동 총력 대응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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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부경찰서(서장 정희영)가 개학 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1일 수원중부서에 따르면 수원중부서는 코로나19 여파로 학교 개학이 연기됐지만, 학교폭력 및 청소년비행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수원중부서는 학교 홈페이지ㆍ어플 등 온라인을 통해 폭력서클 해체, 학교폭력 징후 및 대응요령 정보를 게시할 방침이다. 또 학교폭력 예방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경학(警學) 협력을 통해 개학 전 학교폭력 예방 및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아울러 학교전담경찰관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방침으로 자체 학교폭력 예방 강의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를 토대로 범죄 예방교육 영상자료를 제작, 학교 배포ㆍSNS 게시 등 비첩촉식 수단을 통해 범죄 예방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밖에 수원중부서는 학교별(초ㆍ중ㆍ고)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 배너ㆍ플래카드 3종을 제작해 관내 78개교 및 청소년 다중이용지역에 설치, 학교폭력 예방 및 신고 활성화를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 등 학교폭력ㆍ청소년비행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정희영 수원중부서장은 “앞으로 다가올 개학을 대비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 및 청소년비행 예방활동을 더욱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해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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