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민·관·군 합동방역 실시
과천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민·관·군 합동방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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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지난 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민ㆍ관ㆍ군 합동으로 2차 방역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합동방역에는 김종천 과천시장을 비롯한 과천시 공직자와 과천도시공사, 과천시 체육회, 주민자치위원, 통장단, 군부대 등 320여 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초ㆍ중ㆍ고 10개 학교의 주 출입구와 화장실, 교무실 등 주요 시설에 대한 방역이 이뤄졌다.

또한, 시청 산불진화 차량 2대와 특장차 1대, 군부대 살수 차량 2대 등이 동원돼 주요 도로변, 주거지, 이면도로 등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 작업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도심지역 상업용 빌딩과 학교, 버스정류장, 공원과 지하철역 등에 대한 방역도 이뤄졌다.

김종천 시장은 “시는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침체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계속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과천=김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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