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소상공인지원센터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광명시, 소상공인지원센터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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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는 6일부터 광명소상공인지원센터 내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한다. 광명시 제공
▲ 광명시는 6일부터 광명소상공인지원센터 내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한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는 6일부터 광명소상공인지원센터 내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은 코로나19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초저금리 긴급대출을 시행함에 따라, 대출 신청에 필요한 서류 발급 편의를 위해 마련됐다.

무인민원발급기로 발급 가능한 증명서는 주민등록 등ㆍ초본 등 94종이다.

시 관계자는 “광명시보건소에 운영하려던 무인민원발급기를 소상공인들의 대출 신청 편의를 돕고자 소상공인지원센터에 긴급히 설치했다”며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대출신청기간이 끝나면 무인민원발급기를 광명시보건소로 옮겨 운영할 계획이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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