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시민사회재단, 제21대 총선 불법선거 방지 시민감시단 발족
화성시시민사회재단, 제21대 총선 불법선거 방지 시민감시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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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시민사화재단은 최근 화성시의회 대회실에서 ‘제21대 총선 불법선거 방지 시민감시단’을 발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철 이사장을 비롯해 재단 관계자, 유권자 대표, 시민감시단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한 표의 중요성 인식 ▲후보자의 정책과 희생의 삶 살피기 ▲후보자의 올바른 공약 확인 ▲가족의 다른 정치성향 존중 ▲가짜뉴스 기피 ▲당선자의 공약 실천 주목 등 6대 투표지침을 제안했다.

이철 이사장은 “지난 72년 간 20차례나 국회의원 선거를 했지만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후보자 비방이 난무했던 것이 현실”이라며 “공정한 선거만이 사회통합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4?15 총선에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후보자 비방을 면밀히 체크해 경중에 따라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화성=박수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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