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블랙박스 시민 감시단 발대식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블랙박스 시민 감시단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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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본부장 조정권)는 지난 3일 블랙박스 시민 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감시단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기북부지부, 새마을교통봉사대 경기지역대, 경기북부 녹색어머니연합회, 관내 운수회사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블랙박스 시민 감시단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경기북부 12개 시ㆍ군에서 활동 중인 블랙박스 시민 감시단의 출정을 알리고 교통법규 준수 의식 수준을 향상시켜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합의했다.

공단에서는 블랙박스 시민 감시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물품 지원, 포상 건의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감시단은 교통법규 위반행위가 감소될 수 있도록 활발하고 적극적인 신고활동을 수행하며, 건의사항이 있을 경우 공단에 협조를 구하여 지속적인 상호 협력 체계를 유지할 것을 약속했다.

조정권 본부장은 “교통기관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도 주체가 되어 활동하는 블랙박스 시민 감시단 활동이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되어 국민 스스로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건전하고 수준 높은 교통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며 교통사고에서 안전한 경기북부를 만들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했다.

양휘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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