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전현장25시] 통합당 안기영 양주 후보, “공격 자제하고 깨끗한 선거로 마무리하자” 제안
[열전현장25시] 통합당 안기영 양주 후보, “공격 자제하고 깨끗한 선거로 마무리하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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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안기영 양주 후보

미래통합당 안기영 양주 후보는 4.15총선 선거운동의 마지막 날인 14일과 선거 당일인 내일(15일)까지 후보자 간 일체의 공격을 자제하고 깨끗한 선거로 마무리하자고 상대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후보에게 제안했다.

또한 안 후보 측이 단순히 사실관계만을 확인해 달라고 한 “‘정 후보 부친의 6.25무공수훈자 지위’와 관련해 “패륜적 네거티브”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공격한 것에 대해서는 이해할 수 없다”면서 “정 후보가 오히려 이를 과장하고 확대해 본인 스스로 부친의 명예를 훼손하는 우를 범하는 것은 아닌지”라며 매우 안타깝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이어 “오늘과 내일은 서로 공격을 자제하고 깨끗한 선거로 마무리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 양주시의 깨끗한 선거풍토 정착을 위해서라도 선거 마지막 날에는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서로 격려하며 ‘악수하는 날’로 만들자”고 제안했다. 김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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