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전현장25시] 통합당 박순자 안산 단원을 후보, “‘조국 키즈’ 김남국 후보, 안산시민 심판할 것”
[열전현장25시] 통합당 박순자 안산 단원을 후보, “‘조국 키즈’ 김남국 후보, 안산시민 심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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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유승민 의원이 14일 박순자 안산 단원을 후보 지원유세를 펼쳤다.(박순자 후보 캠프 제공)
미래통합당 유승민 의원이 14일 박순자 안산 단원을 후보 지원유세를 펼쳤다.(박순자 후보 캠프 제공)

미래통합당 박순자 안산 단원을 후보는 4.15 총선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4일 유승민 의원의 지원유세로 함께 지역 곳곳을 순회하는 차량유세전을 통해 필승을 다짐했다.

유 의원은 지원유세에서 “신안산선 착공 약속을 지켜냈고 보다 빠른 조기완공과 반월시화 첨단스마트산단사업 등을 차질 없이 완수할 수 있는 안산발전의 적임자 박 후보를 반드시 뽑아주셔야 한다”면서 “지난 3년간 경제와 안보, 민생을 망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서 박 후보와 통합당에게 힘을 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박 후보는 “이번 안산 단원을 총선은 40여년 안산에 살아오며 지역발전을 위해 국회의원이 되려는 후보와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한달 전에 안산으로 이사 온 후보와의 대결”이라고 규정했다.

특히 그는 “4.15 총선에서 안산시민의 정의로운 자존심으로 ‘개싸움운동본부-조국백서에 이어 여성비하와 성희롱을 일삼는 저질 인터넷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총선후보의 자질이 의심스럽고, 조국의 사진을 머리맡에 두고 잔다는 ‘조국 키즈’ 낙하산 후보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려 줄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정금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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