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경기지역 투표율, 오후 3시 현재 54.2%…전국 56.4% 기록
4·15 총선 경기지역 투표율, 오후 3시 현재 54.2%…전국 56.4%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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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ㆍ15 총선 경기지역 투표율이 15일 오후 3시 현재 54.2%를 기록했다. 전국 투표율은 56.4%로 최종 투표율 60% 이상이 전망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에는 경기지역 총 선거인수 1천106만7천819명 중 600만3천755명이 참여했다.

여기에는 지난 10∼11일 실시된 경기도 사전투표의 투표율(23.88%) 중 일부(관내투표 전체+관외투표 중 오후 3시 기준 우편 도착분)와 거소·선상·재외투표의 투표율 중 일부(오후 3시 기준 우편 도착분)가 반영됐다.

도내 시ㆍ군별로는 관할 선관위 기준으로 과천이 66.1%로 가장 높았으며, 성남분당(62.7%), 안양동안(61.6%), 양평(61.6%) 등의 순이다. 가장 낮은 곳은 46.8%를 기록한 파주였다.

또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전라남도(60.8%), 가장 낮은 곳은 인천(53.3%)이다.

한편 역대 경기지역 총선 투표율은 ▲15대 61.5% ▲16대 54.9% ▲17대 59.7% ▲18대 43.7% ▲19대 52.6% ▲20대 57.5% 등이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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