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
광주시의회,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시의회(의장 박현철)가 7일 본회의장에서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을 위한 제276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회는 코로나 19관련 긴급재난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원포인트 임시회로 진행됐다.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편성규모는 1회 추경 예산액 1조 3천385억원 대비 965억원 증가한 1조 4천350억원으로 이날 진행된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주임록)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방세환)의 신속하고 심도있는 심의를 거쳐 이어진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됐다.

박현철 의장은 “신속하게 추가경정예산안이 처리된 만큼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광주시의회 의원들은 임시회 폐회 후, 코로나 19의 최전선에 서있는 의료진에게 경의와 응원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해 대한민국 모든 의료진과 광주시민에게 감사를 전했다.

광주=한상훈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