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이재명 지사 ASF 방역현장 방문 격려
연천, 이재명 지사 ASF 방역현장 방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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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한마리도 빠져 나가지 않도록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서 철저하게 감시와 포획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

지난 8일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연천군 부곡리 방역현장을 찾아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재발방지를 위해 군사작전에 준하는 수준으로 허점이 생기지 않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지사는 김광철 연천군수와 멧돼지 폐사체 발견현장을 돌아보며 멧돼지들의 남하를 막기위한 포획틀과 포획트랩 등을 꼼꼼하게 살피는 한편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차량진입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영농기간동안 소독을 철저히 시행할것을 강조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238건(DMZ내 1건, 민통선지역 156건, 민통선외지역 81건)의 ASF 발생현황이 있고 멧돼지 출몰이 빈번한 시기라며 한마리도 빠져나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천=정대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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