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8월까지 양주 옥정 등 수도권 아파트 6만 4천세대 입주…전국 10만 6천 세대
다음 달부터 8월까지 양주 옥정 등 수도권 아파트 6만 4천세대 입주…전국 10만 6천 세대
  •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 입력   2020. 05. 20   오후 6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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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8월까지 양주 옥정과 성남 수정 등 수도권 아파트 6만 4천 세대가 입주에 들어간다.

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6월부터 8월까지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는 10만 6천682세대로 집계됐다. 이 중 수도권의 경우 총 6만 4천554세대다.

수도권 세부 입주 물량을 보면 6월에는 양주 옥정(2천38세대), 고덕 강일(1천244세대) 등 1만 2천237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7월에는 성남 수정(4천89세대)과 인천 송도(3천100세대) 등 2만 7천949세대가, 8월에는 김포 고촌(3천510세대), 화성 동탄2(2천512세대) 등 2만 4천368세대가 입주에 들어간다. 지방은 6월 1만 4천564세대, 7월 1만 4천720세대, 8월 1만 2천844세대가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택 규모별로는 60㎡ 이하가 3만 6천685세대, 60~85㎡ 6만 826세대, 85㎡ 초과 9천171세대로, 85㎡ 이하 중소형 주택이 전체의 91.4%를 차지해 중소형 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체별로는 민간이 7만 9천655세대, 공공이 2만 7천27세대로 각각 조사됐다. 수도권 민간 입주 예정 물량은 4만 4천759세대, 공공 입주 예정 물량은 1만 9천795세대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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